Adventureland the movie



아주 아주 오랜 만에. 맘에 쏙드는 청춘영화. 그냥 스쳐가버린 청춘에 대한 노스탈지아. <아웃사이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리얼리티 바이츠>가 만들어냈던 20세기의 빛나는 순간들로의 회귀. 그리고 끊임없이 귀를 사로잡는 욜 라 탱고의 끝내주는 선곡들. 동시에 할리우드의 새로운 여신이 될 법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아름다움까지. 12월, <뉴문>에서 그녀를 볼 수 있어 좋다.






덧글

  • wonderwall 2009/10/24 11:51 # 답글

    너무 재밌게 봤어요~~크리스틴스튜어트는 묘한 매력이 풍기더라구요ㅋ
  • belle 2009/10/26 00:29 #

    그러게 완전 잼나더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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