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페스티벌이 열린다면? the life

zuparken 2011 from Supremesurf on Vimeo.

여름시즌이면 한국에도 수많은 뮤직페스티벌이 난립합니다. 좋아요. 좋죠. 라디오헤드도 볼 수 있고, 스톤로지즈의 음악에 몸을 흔들 수도 있고, 뉴오더의 약물댄스록에 취할 수도 있고, 매닉스트리트프리쳐스의 곡들을 때창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페스티벌은 캠핑문화가 잠시 겹쳐진다곤 하더라도, 여전히 단순한 음악 축제에 불과합니다.

이런 페스티벌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캠핑, 서핑, 롱보드, 뮤직 등이 한데 모두 다 어우러지는 그런 페스티벌 말입니다.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이 페스티벌의 매력에 흠뻑 취해버렸지 뭡니까. 아이고. 아이고.

정말 언제 기회가 된다면 zuparken 페스티벌에 꼭 한번 가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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