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첨스 CHUMS 같으니라고! the style

요즘 belle이 예뻐서 자꾸 되새겨 보는 브랜드가 있어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지만, 너무도 패션 스타일적 느낌이 돋보이는 '첨스 CHUMS'라는 브랜드죠. 일명 부비새로 알려진 부비버드를 캐릭터라이징한 브랜드 이미지조차도 예뻐 죽겠는거 있죠. 현재 한국에도 재팬 라인이 조금씩 선보이며, 점차 간지 어반 라이프 스타일을 넓혀가고 있는 듯 하네요. 이런 참에 몇몇 눈에 띄는 소품이 있어 belle이 직접 아이폰을 들이댔어요.

빨간 바탕에 흰 로고 폰트가 눈길을 끌지 않나요? 과연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 두둥.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했더니, 바로 도시락이었어요. 크게 3단으로 나뉘어져 있고, 뚜껑을 열면 예쁜 젓가락이 보이구요. 그걸 열면 밥도 담을 수 있고, 다른 칸에는 반찬도 넣을 수 있네요. 일명 첨스 3단 도시락인거죠. 물론 저 같은 대식가가 소화하기엔 역부족인 양이 담기긴 하겠네요. 일본 사람들은 소식하니 저런 도시락 사이즈가 나오나봐요. 하지만 아이들 혹은 여성분들 도시락 크기로는 딱이겠네요. 이걸 점심 식탁 위에 딱 올리는 순간, 모두가 '와~'라며 시선 집중 가능입니다.

두 번째는 belle이 가장 탐내는 첨스의 소품 중 하나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시원한 맥주를 촤악 따라 마실 수 있을 것 같은 머그컵!! 집에서도 한강 혹은 피크닉 등의 아웃도어 환경 속에서 모든 이의 시선을 끌며 멋들어지게 음료 한잔 할 수 있는 최상의 디자인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아직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선보이지 않은 듯 한데, 빨리빨리 입고 되어, 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러 컬러가 있는 듯 한데, 딱 2개만 사놓으면 어디서든 꺼내어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집에서도요.

다음으로 belle의 눈을 사로잡은 건 요 조그마한 파우치에요. 바깥 나들이할때 벨트 고리에 걸고 다니면 딱일 듯 해요. 간단히 카드 몇장과 지폐 조금 등등 말이죠. 첨스 제품은 아무래도 저 부비버드 로고와 첨스 폰트에 시선이 집중되는 것이고, 모이는 것이겠죠? 그런 면에서 이 파우치는 점차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날에 무척이나 유용해 보이네요. 역시 재팬 라인 샘플이에요. 아직 국내 정식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는 단점!
 

짜잔~~~! 마지막으로 제 눈을 사로잡은 첨스의 아이템은 캠핑이나 야외 식사시에 무척이나 유용할, 스푼 포크 나이프 세트입니다. 아이디어가 무척이나 돋보이는군요. 일체형에서 분리되어지는 휴대용에 포커싱되었으나 깜찍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그런 부분들이 마음에 들어요. 젤 위의 나이프는 무언가를 써는 칼이기보다는 버터를 떠서 바르는 정도의 용도로 보이더군요. 각설하고, 첨스 제품들에 참 눈이 많이 가네요. 미국 라인에서는 법랑으로 만든 주전자와 컵이 그렇게 멋져보이더니. 아무튼, 이건 이 브랜드의 정체성이 디자인쪽으로 설립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앞으로도 종종 눈에 띄는 첨스 제품이 있으면 이렇게 포스팅해봐야겠어요. 다 사진 못해도 이렇게 눈요기라도 하는 거죠~ 뭐.


All Images from iphone5S


from belle


p.s) 첨스의 부비버드 캐릭터는 몇번이나 봐도 귀여운 것 같아요. 첨스 블로그에 가보니 부비버드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흥미로운 포스팅들이 꽤 있네요.



첨스 코리아 공식 블로그






덧글

  • hongahn 2015/03/25 15:33 # 답글

    악! 부비새 너무 매력있죠. 도시락통도 귀엽네요. 흐흐 (오랜만이에요)
  • belle 2015/03/26 09:20 #

    악! 반갑습네다...1년만에 돌아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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