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었음 the life


이글루에 포스팅하지 않은지 2년하고도 몇개월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페이스북이다, 인스타그램이다 하는 것들이 손 안에서 움직이다 보니 더욱 그러했던 듯 합니다. 게다가 그 사이 일상도 많이 변화되기도 했죠. 오랫동안 홀로 늙어갈 줄 알았더니 반려자가 나타났고, 결혼이란 것도 했네요. 아무튼 다시금 블로그가 하고 싶어졌어요. 언제나처럼 belle이 보고, 먹고, 듣고, 입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지속해나가려 합니다. 여전히 살아있음을 회사 앞에서 블루투스 리모컨으로 촬영한 셀피 2장으로 대신해요. 여러분들도 건강하게 잘 살고 계셨죠? 그럼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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