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동안 묶어 있던 필름 한 롤을 꺼냈다. 아마도 배터리 수명이 다했음을 망각하고 막 눌러댔더니 레드 필름이긴 한데도 이상야릇한 색감이 나왔다. 2011년 부산영화제 2012년 전주영화제 그리고 2012년 양양....참 오래도록 방치된 필름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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